그라비아
분류
타나카 미쿠, 역대급 노출 도전 "아끼고 싶지 않았다"… 배우 활동 중에도 그라비아 고집하는 이유
작성자 정보
- 미스터크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17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지난 2023년 12월, 10년간 활동했던 아이돌 그룹 HKT48을 졸업한 타나카 미쿠(田中美久)가 최근 배우로서의 탄탄한 행보 속에서도 자신의 3번째 사진집을 발매하며 그라비아 활동에 대한 남다른 신념을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매된 타나카 미쿠의 3번째 사진집 'ぜんぶ、ほんと(전부, 진짜)'는 그녀의 커리어 중 '역대 최대 노출'을 감행한 완벽한 반전 카드로 꼽힙니다. 최근 NHK 아침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성공적인 배우 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가, 이 시점에 이토록 과감한 수위의 사진집을 선보인 배경에 팬들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타나카 미쿠는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나 영화 출연이 늘어나면 그라비아를 졸업하는 경우가 많지만, 나에게는 '잡지 그라비아'와 '사진집'이 갖는 의미가 완전히 다르다"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그녀는 "사진집은 한 권 전체가 오롯이 나로만 채워지는 단 하나의 작품"이라며 "과거의 작품들에 지지 않는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무엇도 아끼고 싶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이번 사진집은 타나카 미쿠가 직접 의상과 로케이션을 선택하며 프로듀싱에 깊게 참여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돌 시절에는 팬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이나 어른들의 시선 때문에 신체적 매력을 제한당하기도 해 '그렇다면 왜 그라비아를 찍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룹 졸업 이후 비로소 자신의 매력을 100% 쏟아부을 수 있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최근 SNS의 발달로 사진집의 가치가 낮아진 시대적 흐름에 대해서도 영리한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돈을 주고 책을 구매해 준 팬들만을 위해 가장 수위가 높고 아름다운 핵심 컷들은 SNS나 표지에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며, 오직 책을 펼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담아냈다고 자신감을 표했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 시작한 아이돌 활동이 이제는 팬들을 향한 책임감으로 이어졌다는 타나카 미쿠. "내 삶의 원동력은 나 자신보다 타인을 기쁘게 하는 것"이라 말하는 그녀는, 이미 이룬 아침드라마 출연이라는 목표에 이어 향후 또 다른 꿈인 시대극 '오오쿠' 출연을 위해 아직 귀도 뚫지 않았다며 남다른 프로 정신을 드러냈습니다.
어중간한 것은 싫다며 매 순간 100%의 진심을 던지는 타나카 미쿠가 이번 사진집을 통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진정성에 업계와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서티브와이저님의 댓글
-
서티브와이저
- 작성일
마음씨 착한 그녀의 활동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