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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I컵' 미즈사와 마이, '키자와 마이'로 개명! "다음은 카나자와 마이?" 팬들의 농담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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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가진 전 아이돌이자 그라돌인 미즈사와 마이(水沢まい)가 '키자와 마이(木沢まい)'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제2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3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외모와 압도적인 피지컬로 인기를 누려온 그녀의 갑작스러운 개명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미즈사와 마이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개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기존의 '미즈사와(水沢)'에서 '키자와(木沢)'로 성을 변경한 것에 대해 팬들은 곧바로 '다음 차례'를 점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팬들은 "수요일이 목요일이 되었으니, 다음에는 금요일(카나자와 마이)이 되는 것인가요?", "요일이 하나씩 넘어가는 느낌이네요"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키자와 마이는 과거 아이돌 그룹 '가면 여자'의 멤버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졸업 후에는 그라비아 아이돌로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습니다. 그녀는 157cm라는 아담한 키에 B90(I컵)이라는 경이로운 사이즈와 W56, H87이라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여전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활동명 변경이 단순한 이미지 쇄신인지, 혹은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결과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팬들은 그녀의 행보에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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