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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마이, 1년 만의 그라비아 복귀… "꿈은 대중의 기억에 남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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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FLASH 2023 그랑프리로 화려하게 그라돌로 데뷔해 방송인으로도서 활약 중인 타치바나 마이(橘舞)가 팬들의 염원이었던 첫 사진집을 발매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습니다. 그녀는 7월 4일 진행된 발매 기념 이벤트에서 취재진과 만나 그간의 소회와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습니다.
타치바나 마이의 이번 사진집 '타치바나 마이 1st 사진집 나는 고양이가 되고 싶다(わたしは猫になりたい)'는 2025년 오키나와 이시가키섬에서 촬영되었습니다. 그동안 도전해보고 싶었던 에이프런과 변형 서로펫 등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고양이 같은 여자친구'의 매력을 선물합니다. 그녀는 이벤트 당일 촬영지를 재현한 에이프런을 입고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지난 1년간 배우 활동에 집중하며 수영복과는 거리를 두었던 그녀는, 이번 복귀를 위해 1개월 전부터 집중적으로 체육관을 다니며 몸매 관리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물에 대해 스스로 "100점 만점에 118점"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특히 7번의 오키나와 방문 중 단 한 번도 날씨 운이 없었던 '비의 여신'이었지만, 이번 이시가키섬 촬영만큼은 기적처럼 맑은 날씨 속에 촬영할 수 있었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습니다.
복귀 이유에 대해 그녀는 "데뷔를 그라비아로 시작했기에 중도에 그만두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컸다"고 고백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는 인물이 되고 싶다는 그녀는, 앞으로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그라비아 활동도 병행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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