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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경 코믹월드 330 참가. 아우터플레인 '모나드 요타'로 변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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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크리에이터 강인경이 오는 주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대규모 서브컬처 행사에 참여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습니다.
코믹월드 330 아우터플레인 부스 참가… 모나드 요타 코스프레 선보일 예정
강인경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코믹월드 330'에 참가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모바일 게임 '아우터플레인'이 처음으로 공식 부스를 마련하며, 강인경은 해당 부스의 메인 모델로서 인기 캐릭터 '모나드 요타'를 코스프레 할 예정입니다. 평소 압도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는 그녀가 게임 속 캐릭터를 어떻게 재해석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죠미·레트와 함께하는 화려한 라인업… 양일간 타임 테이블 공개
이번 아우터플레인 부스에는 강인경뿐만 아니라 코스어 죠미와 레트가 함께해 화력을 더합니다. 죠미는 '모나드 에바'를, 레트는 '넬라'를 각각 코스프레 하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아우터플레인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된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강인경을 포함한 세 명의 모델 모두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부스를 지키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입니다.
공식 X 계정 통해 상세 정보 확인 가능… 팬들 방문 기대감 고조
행사 기간 중 진행될 구체적인 이벤트 내용과 상세한 현장 타임 테이블은 아우터플레인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인경의 행차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커뮤니티 등을 통해 방문 인증을 약속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게임의 첫 오프라인 부스 참여인 만큼 현장에서는 코스프레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인경 코믹월드 330 직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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