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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에마, AV 배우 은퇴 발표… "30세 맞아 카메라·연기 등 새 도전에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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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에마(矢埜愛茉)가 4월 28일, 매체 '마돈나(Madonna)'에서의 세 번째 작품 발표와 동시에 AV 배우 은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그녀는 "이 세계에 들어온 이유 중 하나였던 '업무의 폭을 넓히고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으로 많은 일에 도전할 수 있었다"며 지난 2년 반 동안의 활동 소회를 밝혔습니다. 실제로 그녀는 활동 기간 중 라디오 업무, 해외 활동, 미디어 출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이번 은퇴 결정은 서른 살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며 내린 진지한 고민의 결과입니다. 야노 에마는 "올해 30세를 맞이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생각했을 때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강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앞으로의 30대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살리면서 평소 좋아했던 카메라 관련 일이나 연기 활동에도 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다"며 구체적인 향후 계획을 덧붙였습니다.
성인용 콘텐츠 업계에서는 일단락을 짓게 되었지만, 야노 에마라는 이름으로 이어질 행보는 멈추지 않을 전망입니다. 그녀는 "배우로서의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활동 자체는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것이니 응원 부탁드린다"며 팬들에게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지적인 매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가진 그녀가 코트 대신 카메라 렌즈 뒤에서, 혹은 새로운 무대 위에서 보여줄 모습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야노 에마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은퇴작은 오는 5월 26일 정식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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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나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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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 작성일
긴 기간은 아니었지만 작품 찍느라 고생 많았어요 에마쨩 앞으로는 본인 바람대로 원하는 분야 찾아서 열심히 하길 응원할게요
서티브와이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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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티브와이저
- 작성일
짧은 시간 나름대로 많은 남성분들을 위해 고생했던 그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 젊은 나이니까 남은 현생에서 잘 지냈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