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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돌 오다 아스카, 결혼·출산 깜짝 고백… “데뷔 전 이미 유부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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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진: 오다 아스카와 아들)
'섹시번장'이라는 별칭과 함께 I컵 다이너마이트 보디로 그라비아계를 평정했던 오다 아스카(小田飛鳥,1990)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격적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이미 기사로 접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2012년 극작가 코가네마루 야마토와 결혼해 2023년 장남을 출산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본격적인 그라비아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인 대학 시절 이미 가정을 꾸렸음을 의미하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철저히 '독신' 컨셉으로 팬들을 마주해 왔음을 시사합니다.
남편은 ‘연기 스승’ 코가네마루 야마토… 대학 시절 사제지간으로 인연
오다 아스카의 남편은 15세 연상의 저명한 극작가 코가네마루 야마토(小金丸大和, 1974)로 밝혀졌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오다가 일본대학 재학 시절, 코가네마루가 주재하던 극단에 입단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무대 배우를 꿈꾸던 오다는 남편의 지도를 받으며 사랑을 키웠고, 2011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그라비아계에 발을 들인 뒤에도 부부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2019년에는 남편이 오다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연기 스승' 자격으로 출연하는 등 대담한 행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소속사의 묵인과 팬들에 대한 사과… “여성의 행복 지키고 싶었다”
소속사 '골드 스타(GOLD STAR)' 측은 이번 사태에 대해 2017년 계약 갱신 당시 오다로부터 결혼 사실을 보고받았음을 시인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과적으로 팬들을 배신하게 되었지만, 한 여성으로서의 행복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에서 2023년 출산 사실까지 포함해 비밀로 해왔다"고 해명했습니다. 업계 내에서는 이미 그녀의 결혼설이 공공연한 비밀이었으나, 소속사와 본인의 철저한 관리 속에 86개의 이미지 DVD를 발매하는 대기록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제야 솔직해질 수 있어 홀가분”… 향후 배우 활동 전념 예고
오다 아스카는 갑작스러운 발표에 대해 "예상치 못한 형태로 전달하게 되었으나, 이제야 솔직해질 수 있어 안심이 된다"는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팬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으나 "결혼했어도 응원하는 마음은 변치 않는다"는 지지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오다는 앞으로 그라비아 활동보다는 남편이 직접 연출하는 무대 등을 중심으로 연기 활동에 더욱 정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전설적인 그라비아 모델에서 한 아이의 엄마이자 배우로 거듭날 그녀의 인생 2막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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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미스터크랙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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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크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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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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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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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잘 키우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유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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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
- 작성일
크게 잘못한것도 아닌데~~
아기만 잘크고 부부 두사람이 행복하면 된거죠!
아기만 잘크고 부부 두사람이 행복하면 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