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분류
‘174cm 아이돌’ 시모타니 아유, 대형 기획사 오디션 낙방 비화 공개… “너무 큰 키가 걸림돌?”
작성자 정보
- 미스터크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65 조회
- 1 댓글
- 목록
본문

지난 3월 아이돌 그룹 오챠멘탈☆파티(おちゃメンタル✩パーティー)를 졸업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시모타니 아유(下谷あゆ, 2005)가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게시물이 1.7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05년생인 그녀는 174cm의 장신과 완성도 높은 몸매를 강조하며, 그라비아로 유명한 대형 기획사에 지원했을 당시 사용했던 사진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의류를 착용하지 않은 채 란제리 스타일의 의상만을 입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해당 사진이 큰 반향을 일으키자 시모타니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상세한 오디션 경과를 설명했습니다. 그녀는 옷을 입은 사진과 수영복 사진을 함께 동봉해 서류 전형을 통과했으며 면접 단계까지 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면접 당시 관계자들은 직접 수영복 사진을 지원 서류에 포함한 그녀의 솔직함과 대담함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그라비아 모델로서 키가 너무 크다"는 우려 섞인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모타니는 기획사로부터 최종 합격 통보를 받지는 못했으나, 이번 경험이 큰 자산이 되었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녀는 "답장이 없어서 결국 떨어졌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기에 앞으로도 꺾이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다음 오디션을 위해 정식 프로필 사진 촬영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이처럼 탈락 소식을 당당히 공개하며 정면 돌파를 선택한 그녀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이러한 시모타니의 잠재력을 놓친 기획사에 대한 아쉬움과 그녀의 피지컬을 극찬하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 정도의 일재를 놓치다니 믿기지 않는다",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몸매다"라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돌 활동을 마치고 그라비아 모델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모타니 아유가 향후 어떤 기획사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관련자료
댓글 1
미스터크랙님의 댓글
-
미스터크랙
- 작성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