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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오카 카린 SNS 통해 분노 "공공장소에서 공간서 노골적인 대화 자제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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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오카 카린 SNS 통해 분노 "공공장소에서 공간서 노골적인 대화 자제해달라" - 1

AV 여배우 키타오카 카린(北岡果林)이 최근 놀이동산 방문 중 겪은 불쾌한 경험을 공개하며, 사생활 보호와 성숙한 팬 에티켓을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AV 나오는 사람이다" 학창 시절 동창 앞에서의 조롱
키타오카 카린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학창 시절 동창과 함께 유명 놀이동산을 방문했을 당시의 황당한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인기 어트랙션 대기 줄에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AV 나오는 사람이야!"라는 말을 꽤 큰 목소리로 반복해서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당시 현장에는 자신의 직업을 모르는 지인도 동행 중이었기에, 무례한 수군거림이 주는 불쾌감이 더욱 컸음을 토로했습니다.

"DM으로 경어 써봤자 소용없어" 팬들의 이중성에 일침
사건 이후 해당 목격자 중 일부가 "키타오카 씨였나요?"라며 정중한 경어로 DM을 보내오기도 했으나, 키타오카 카린의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그녀는 "경어로 메시지를 보내봤자 현장에서 나누던 무례한 대화 내용이 이미 다 들리고 있었다"며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또한 좋아해 주는 팬들을 만날 기회는 이벤트 등을 통해 따로 마련하고 있는 만큼, 사적인 공간에서 손가락질을 하거나 무분별하게 말을 거는 행위를 제발 그만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어린이들 많은 곳에서 노골적인 대화 삼가야" 일침
특히 키타오카 카린은 장소의 특수성을 강조하며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녀는 "놀이동산은 어린아이들도 많이 있는 공간인 만큼, 공공장소에서 직업과 관련된 노골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꼬집었습니다. 직업적 특성을 떠나 최소한의 사회적 상식과 예의를 지켜달라는 그녀의 소신 발언에 많은 이들의 공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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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나목님의 댓글

  • 나목
  • 작성일
진상들에게서 예의를 바란다는건 무리죠 어쨌든 마음 다쳤을 카린쨩에겐 위로를 보내고 싶네요

미스터크랙님의 댓글의 댓글

  • 미스터크랙
  • 작성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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