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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즈마 유카, 소속사 C-more 퇴사... "인수인계 지연으로 이벤트 중단, 제 의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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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 니이즈마 유카(新妻ゆうか)가 소속사 C-more와의 결별을 발표하며 이적 과정에서의 갈등을 고백했습니다.
최근 니이즈마 유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X 계정을 통해 소속사 퇴사 소식을 전했습니다. 본래 그녀는 새로운 소속사와의 인수인계가 마무리된 후 팬들에게 보고할 예정이었으나, 전 소속사인 C-more 측의 대응이 지연되면서 이적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발렌타인 1주년 이벤트, 사진집 이벤트, 'AV 다이스키 캠페인' 등 예정된 일정들에 대해 니이즈마 유카가 직접 대응하거나 조율할 수 없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그녀는 "현시점에서 업무 대응이 불가능한 상황은 제 의사와 관계없는 일"이라며 안타까운 심경과 함께 팬 및 관계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활동의 중심이었던 SNS 계정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은 계약상의 이유로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새 계정을 개설할 예정이며, 기존 X(구 트위터) 계정의 자료들은 전 소속사의 허가하에 3월 1일까지 새로운 계정(@newwife_yuuka)으로 이전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니이즈마 유카는 이번 이적을 "더 나은 활동을 위한 긍정적인 결단"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배우 활동을 지속할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현재 니이즈마 유카는 SNS에 쓰여있는 본인의 활동명에 이전 이름임을 나타내는 元자를 붙여 개명 가능성을 드러냈으며 일본 법에 따르면 AV 배우는 소속사 없이 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추후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입장문 전문
-C-more를 퇴사했습니다.
본래는 새 소속사와의 인수인계가 완료된 후 보고드릴 예정이었으나, 전 소속사로부터 답변이 없는 기간이 길어져 인수인계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제 의사와는 관계없이 밸런타인 1주년 이벤트, 사진집 이벤트, AV 다이스키 캠페인 관련 업무에 대해서도 현시점에서 대응 및 조율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이 계정에 대해서도 제가 소중히 운영해 왔으나 계약상의 이유로 지속할 수 없게 되어 새로운 계정을 개설할 예정입니다.
데뷔 때부터 저를 찾아주신 여러분,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공유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억이 가득 담긴 계정이라 저 역시 무척 아쉬운 마음입니다.
기대해 주셨던 팬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는 이런 형태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적은 긍정적인 결단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제 본의가 아니라는 점만 부디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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