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분류
전 AV 배우 오노 아카리, 야스쿠니 신사 앞 브이로그 논란
작성자 정보
- 미스터크랙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70 조회
- 3 댓글
- 목록
본문

전직 AV 배우 신도 아리사(新道ありさ)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유튜버 R쨩(Rちゃん)으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오노 아카리(大野茜里)가 일본 야스쿠니 신사 앞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여 부정적 반응을 얻었습니다.
지난 2025년 11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재된 이 영상은 최근 X 등을 통해 다시 회자되며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영상 속 오노 아카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도착하자마자 카메라를 향해 "예이!"라고 외치는가 하면, 동상을 향해 "야스쿠니 씨가 있다"고 말하는 등 무지에 가까운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대다수의 일본 네티즌은 야스쿠니 신사가 전사자들의 영령을 기리는 위령 시설임을 지적하며, 장소의 역사적 맥락을 무시한 채 화려한 모피 코트를 입고 가벼운 농담을 던지는 그녀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특히 본명인 오노 아카리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할 경영자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뉴스에 오르내리는 상식적인 장소의 의미조차 몰랐다는 사실에 대해 "29세의 나이에 교양이 너무 부족하다", "의무 교육의 부재가 느껴진다"는 등의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이번 논란은 출연자 개인을 넘어 함께 영상을 제작한 스태프들에게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비판 측은 현장에서 위험성을 감지하고 촬영을 제지하거나 편집 과정에서 해당 장면을 삭제했어야 할 스태프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주위에 이성적인 판단을 돕는 인물 없이 오로지 긍정적인 반응만 보이는 '예스맨'들만 가득한 조직 문화가 결국 선을 넘어버렸다는 분석입니다. 2025년 최초 게재 당시에도 여론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방치했다가 재발굴된 점 역시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3
Foss1님의 댓글
-
Foss1
- 작성일
한국 중국은 간걸로 뭐라할거고 일본은 가서 장난쳤다고 뭐라하고 삼국네티즌 대통합 시키게생겼네요
미스터크랙님의 댓글의 댓글
-
↳
미스터크랙
- 작성일
ㅋㅋㅋㅋㅋㅋ
유귀님의 댓글
-
유귀
- 작성일
꼭 저런 메기들이 물을 흐리죠
연기인지 진짜 저사람이 그런지 모르겠으나 여러 의미로서 박수 쳐주고 싶내요
연기인지 진짜 저사람이 그런지 모르겠으나 여러 의미로서 박수 쳐주고 싶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