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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리 모에, 아찔한 레트로 수영복 화보로 압도적 볼륨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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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탑클래스 코스플레이어이자 모델 이오리 모에(伊織もえ)가 60년대 복고풍 감성을 저격한 파격적인 레트로 수영복 화보를 공개해 화제입니다.
이오리 모에는 최근 발매된 주간 SPA!의 스페셜 수영복 그라비아 사진집 시리즈 '순촬 GIRL(旬撮GIRL) Vol.30'의 메인 표지 모델로 등장해 클래스가 다른 독보적인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화보의 핵심 콘셉트는 '레트로'입니다. 이오리 모에는 1960년대 특유의 몽환적이고 화려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이케 스타일의 바를 무대로 그 시절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그녀는 거대한 한 송이 꽃을 배경으로 감각적이면서도 도발적인 레오타드 스타일 수영복을 입고 입이 떡 벌어지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과감하게 파인 가슴 라인으로 압도적인 볼륨감과 숨 막히는 계곡을 드러낸 핑크빛 수영복 컷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이외에도 청순하면서도 아련한 매력이 돋보이는 얇은 소재의 스트라이프 의상까지 자유자재로 오가며, 통산 150권 이상의 잡지 표지를 장식한 여왕의 저력과 피사체로서의 만렙 실력을 가감 없이 증명했습니다.
화보 관계자는 "레트로한 패션 스타일링과 이오리 모에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이 만나 감성적인 역대급 컷들이 탄생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미모와 몸매 모두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녀가 선보인 이번 사이케 스타일 화보는 복고풍 그라비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역대급 화보로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 이오리 모에는 오는 6월 27일 서울 청량리에서 개최되는 대형 코스프레 페스티벌 '아코스타(ACOSTA!)'를 통해 전격 내한하여 국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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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티브와이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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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티브와이저
- 작성일
레트로 패션과 이름처럼 모에 모에스러운 비주얼 좋네요 항상 바람직한 사진 공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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