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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 언급.. 실언급 농담에 비난 여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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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고영욱이 일본 AV 배우를 언급하며 스스로 '배우가 되고 싶다'는 농담조의 실언을 내뱉어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과거 행적을 뒤로하고 자숙해야 할 인물이 공적인 공간에서 경솔한 실언을 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영욱은 7월 12일 자신의 X를 통해 "사람들을 웃기며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을 구하기 힘들 것 같다"며 자신의 처지를 언급했습니다. 이어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본 것 같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며 자신이 해당 직업을 갖기를 희망하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게시했습니다.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는 단서를 붙여 농담임을 우회적으로 드러내려 했으나, 대중은 이를 무책임한 실언으로 규정했습니다.
실제로 일본 AV 업계는 엄격한 체력과 연기력, 현장 조절 능력을 갖춘 남배우가 부족해 검증된 인력 중심으로 촬영이 돌아가는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영욱의 발언은 이러한 업계 현실에 대한 분석이라기보다는,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AV 배우라는 직업에 투영한 경솔한 발언으로 해석되었습니다. 또한 그가 지닌 사회적 낙인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대중에게 그의 발언은 결코 웃어넘길 수 없는 조롱 섞인 실언으로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이번 게시물이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하자 레거시 미디어와 주요 언론사들도 고영욱의 경솔함을 일제히 지적했습니다. 현재 고영욱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에서 활동이 제한된 상태로, 오직 X를 통해서만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실언으로 인해 그가 유일하게 열어둔 소통 창구마저 대중의 거센 비난에 직면하면서, 사실상 고립을 자초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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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나목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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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목
- 작성일
이 인간하고 신 ㅈㅎ 은 아마 영원히 연예계 못 돌아올것 같음 사회적 파장이 워낙 강려크했어서
미스터크랙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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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크랙
- 작성일
신정환씨는 잠자코 지내는 것 같은데.....
이분은 SNS는 그만둬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분은 SNS는 그만둬야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스리아웃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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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아웃
- 작성일
어으 미친놈. 아예 자포자기 했는지 저것뿐만 아니라 게시물 보니까 연예계 동료들 선후배 다 까더군요. 심지어 유재석도 돈벌레라고 까더라는.
미스터크랙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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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크랙
- 작성일
안타까워요
서티브와이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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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티브와이저
- 작성일
참...이분은 걍 갱생 불가능 하네요 ;;;
미스터크랙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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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크랙
- 작성일
SNS를 잠시 쉬셔야할 것 같아요






